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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아룁시다~~
작성자 안또니아 작성일 2018.11.17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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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저의 적대자 사이에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십시오(루카18,3)

우리가 방향을 잃었을 때 주님께 향하여 다시 잡아야 합니다.
때때로 주님께 묻고 그 안에서 새로운 생명을 되찾아야 합니다.
자기애에 빠질 때 나도 모르게 헤매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희망이란 이름으로 화살기도를 하며 주님을 찾을 때 해결책을 주십니다.

나를 아시고 마음속까지 환히 들여다 보시는 주님께서는
내 편이시고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집을 떠난 탕자가 당신께 돌아오도록 기다리고 계십니다.
지금은 죄인일지라도 간절히 뉘우치면 주님께서 용서해 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실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지막날에는 정의의 하느님이십니다.

한 인간으로 태어나 평탄하고 행복한 길만이 있을 수 없습니다.
힘들고 방향을 잃고 헤멜 때, 혼자라고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서도 주님은 나를 업고 계셨고 또 함께 걸어 가십니다.
주님을 찾고 그 안에서 해답을 얻을 때 다시 자유롭고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나의 재판이신 주님은 용서이시고 사랑이십니다.
그리고 그분께서는 무엇이든 해결해 주십니다.
인간끼리는 잠시 위안을 얻을수 있으나 그 사람의 견해가 있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영원하시고 하나이시고 진리, 그 자체이십니다.

우리가 어떤 아슬아슬한 위험한 낭떠러지에 놓여져 있더라도
먼저 주님께 희망을 두는 믿음을 구합시다.
나를 구해 주실 수 있는 오직 한 분이신 분께 말입니다.
그러면 주님은 그 자리를 바로 에덴동산으로 바꾸어 주실 것입니다.
그 안에서는 주님과 함께 하기에 그 무엇도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내가 걸림돌을 만들지도 않습니다.
오직, 자유, 평화 내가 모든 것을 누릴수 있을 것입니다.

오직 주님만 보고 살아갑시다.
그 안에 모든 것이 하늘의 보물이 있습니다.
주님은 하나씩 하나씩 선물로 다 주실 것입니다.
아니 주님 자체를 주실 것입니다.

지금 비록 허술하고 가진 것이 없으면 어떻습니까?
내가 선택했고 주어진 삶이라면 주님에게서 자유를 얻도록 힘씁시다.
이 세상의 값진 것들은 없어질 것들이고, 그 자유는 하늘나라로 가져갈 것입니다.

내가 가진 재능으로 주님의 이름을 새겨 주님을 전합시다.
어떠한 것이든 주님의 숨결로 바꿀 수 있습니다.
환호하고 기뻐할 말과 글로써
주님은 다른 사람의 마음에 평화의 씨를 전해 주실 것입니다.
종으신 재판관이신 주님은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똑같이 평화를 주시기를 원하시고
또 찾는이에게는 누구나에게 언제나 주시고 계십니다.

주님께 아룁시다.
그 안에서 평화를 얻고 새힘, 새 희망으로 살아갑시다.
행복의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이 글을 쓰는 나는 내가 쓰려고 할 때 한자도 쓸 수 없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면서 주님의 은총으로 쓰고 있기에
이글을 읽는 분에게 분명 주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전하실 것이고,
평화를 주실것입니다. 아멘.

좋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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