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성모 마리아의 사랑과 프란치스코 성인의 가르침을 따라 세상에 평화와 자비를 전하는 공동체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병든 이들을 돌보며, 기도와 봉사를 통해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주님의 평화 속에서 함께 걸으며 사랑을 나누는 여정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1000포기 배추를 언제 다 할까 걱정이 앞서다가도
천사님들과 주님의 도우심으로 잘 마무리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마무리 합니다.
잘커라 맛있어져라 기도한 시간들
잘 자라나준 배추와 무 쪽파
도움을 주신 봉사자님들
모두 주님의 은총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모든 시간들과 봉사, 결실들을 통해 우리 주님 영광 받으소서~


2025년 마지막 밤…
한 해 동안 쌓인 아쉬움과 기쁨, 감사의 마음을 초불에 담아 봉헌하며
주님께서 이끌어 주신 시간을 되돌아봅니다.
지나간 날들은 자비에 맡기고,
다가올 날들은 주님 뜻 안에 희망으로 봉헌하며
새로운 시작을 조용히 청합니다.
전례력으로 새해가, 예수님의 탄생을 기쁘게 기다리는 은총의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기다림 속에서 마음을 밝히고, 오시는 주님을 기쁘게 맞이하는 시간 되시길 빕니다. 이용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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