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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짐
작성자 안또니아 작성일 2020.07.16 조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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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마태11,28)

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짐이
제일 크다고 느낍니다.
그러나 나를 빚어 만드신
아버지께서는 진흙으로 만들어진 나에게
쇳덩이를 지우시지 않 으 십니다.

내가 진 짐이 나를 짓누르면
눈앞에서 두 팔 벌려
안아주시려 기다리시는
아버지께 말씀드리세요.
“아빠, 도와주세요?”
그러면 아빠는 웃으시며
짐 하나를 빼내어 주실 것입니다.

좋으신 아버지께서는
나의 짐을 무거운 십자가가 아닌
천국의 열쇠로 주셨습니다.
그 짐이 나를 천국으로 이끌어 준다면
고귀한 짐, 하나하나가 될 것입니다.
기쁘게 풍요롭게 지고 갑시다.
그것이 천국에서는
황금으로 변할 것입니다.

좋으신 아버지께서는
당신 자녀가 짐에 눌려 힘겨워
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오늘만 참고 인내합시다.
내일은 거둬 주실지도 모릅니다.

좋으신 아버지께
신뢰를 둡시다.
희망을 둡시다.

기도만이
주님만이
해결해 주시는
해결사이시니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드립시다.

오늘도 귀한 하루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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