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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작성자 박주이다니엘라 수녀 작성일 2020.12.04 조회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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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과 함께 머물러야, 그 분안에 머물러야 우리는 이 길을 스스로
갈 수 있다.

우리의 길에 대해서도 무엇인가 말해 주며, 우리에게 걷기의 신학을 주는 것은
아닐까?


수녀원 도서실에서 독서포럼이 있을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VD-19로 대림시기 첫 주
2020년 11월 29일 오전 10시 30분 화상회의로 얼굴을 보며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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